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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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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기업들이 기업 내에서 이 기간만 채우고 가는 사례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 이후에도 저희가 어쨌건 데이터 관리를 해서 이 받은 160명 받으신 분 아니면 저희가 정부에서 하던 프로젝트도 있잖아요, 장기근속에 대해서요?

같이 프로젝트한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여기에 계속 있게 하는 프로젝트인데 결국 이 프로젝트에 목돈만 만들어 놓고 다른 데 가는 게 많아서 지역 기업분들이나 민원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도 그렇고, 그리고 위에 말씀하신 거는 정액제에 대해서 30만 원으로 하는 게 행정에 대해서는 편하기는 한데요, 차라리 그 아래에 사업화 지원이나, 저희가 충북에서 8개 업체밖에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창업 5년 이내의 기업 창업활동비 해서 하는데, 차라리 데스밸리를 넘긴 회사들한테 청년기업한테 좀 더 추가적인 지원을 하든 이렇게 3억 정도 1,000명에 30만 원을 거의 살포하는 개념이라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부가세 안 낸 사업자가 있을까요?

그렇죠? 그건 좀 애매모호한 거라서 그렇게 해서 조금 더 타기팅을 좀 해 주십사 해 갖고 부탁의 말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