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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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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조성태 위원입니다. 저는 인구청년정책담당관님한테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올해도 잘 부탁드린다고, 청년에 관련된 정책에 대해서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면서 창업응원 지원금이라고 있습니다. 창업 7년 이내의 청년 소상공인 응원금으로 해서 1,000명에 30만 원을 주는 건데요, 공약사항이라고 들어있네요. 그런데 어제 저희가 지사님 연설하고 하실 때 새해 계획도 보면 점포 개선사업이나 이런 것도 그렇지만 어느 일정 부분 지역이나 나머지 청년들이 기여를 해야지 이거를 저는 응원금이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보면은 제가 전에 회기에 한번 전화를 했습니다, 문의를 하느라고. 이쪽 지원관 담당, 저희 도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저희 산하기관에 아마 위탁하는 걸로 있어서 제가 직접 전화를 해 봤더니 재무제표나 원하는 서류에 대해서는 또 방대하더라고요. 30만 원이 무조건적으로 가는 부분도 아닐뿐더러 그런 부분에서 고민을 좀 같이 해 주십사… 올해 시작하는 해니까요.

그래서 같이, 이 1,000명에 대한 30만 원이 무작위적으로 나가지는 않겠지만 이거에 대해서 지역에 기여를 한다거나 아니면 금액을 좀 더 올려서 이 청년들이 도나 아니면 시 정책에 참여를 했을 때 나오는 인센티브라고 봐야지 이거를 공모로 띄워 놓고 30만 원씩 입금되는 형식에 대해서는 저희가 스탠스를 좀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한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아래로 가면은 19페이지죠, 재직 청년 근속장려금이라고 있습니다. 이 기간이, 이 사업이 된 지 좀 됐습니다, 담당관님.

이 기간이 도래하면 일정 목돈을 만들어서 다른 회사로 점프 뛰는, 도내에서도 점프를 뛴다거나 아니면 경기도권으로 다시 올라가는 게 있어서 이게 어느 정도는 인식에 대해서는 된 것 같아서 이다음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같이 좀 고민해 주십사 하고, 기업의 부담보다는 그래도 저희 관에서 조금 더 부담하는 부분도 한번 올해는 좀 만들어 가시고 이다음 프로젝트도 같이 고민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