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아무래도 주택 관련해서는 전문가시다 보니까 잘 아시리라고 봐요. 현재 주택재건축사업과 재개발사업 또 자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이렇게 계속사업과 신규사업으로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타구에 비해서 우리 강북구가 굉장히 이런 사업들을 하는데 있어서 까다롭고 힘들다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당사자들 얘기를 들어보면 타 구에서는 이런 것이 가능한데 왜 우리구만 안 되느냐. 물론 조합원 동의율이 80%가 되어야 되지만 80%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이유로 해서 ‘안 된다’,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다’ 그래서 보면 1975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곳도 있고 그래요. 물론 내년이나 내후년에 준공이 날 곳도 있지만 그 외 지역은 2006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더디게 하고 있는 곳들도 많고, 그 부분은 국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타 구에 비해서 우리 강북구가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승인이 안 되고 하는 것인지.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