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위원 김종필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고영국 본부장님을 비롯한 각 서장님들과 소방관 여러분들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작년 한 해 보니까 17만여 건을 출동했고 7만 5,000명을 구조하셨어요.
그리고 출동 건수는 화재·구조·구급 출동 건수는 9.1% 줄어 가지고 예방효과도 있었다고 보고 벌집 제거하고 동물처리 등 생활안전 출동은 12.5% 늘어서 우리 소방관분들이 시민들께 더 가까이 처리할 수 있는 그런 걸 했다고 봅니다. 너무 고생 많았다고 말씀드리겠고 저는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충주소방서에서 우리 부부 소방관 원석재 소방교하고 김영연 소방교 두 분이 휴직… 휴직이 아니라 쉬는 중에 초기대응 하셔 가지고 큰 화재피해를 막았다고 하셨다고요.
정말 감사드리고. 또 우리 전성철 소방교도 시험 보러 갔다가 화재진압, 초기진압을 해 주셔 가지고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꼭 진행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우리 충북소방학교 건립 관련해서 여기 내용에 없는데 소방학교가 원래는 도에서는 2025년 하반기까지 건축공사하고 사용승인을 마치고서 소방학교 문을 연다는 구상이었어요. 근데 지금 현재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