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1.99. 그래도 또 요즘에 시내를 나가 보면은 저희는 진짜 밤에는 적막강산입니다. 낮에도 손님들이 없어서 그냥 놀고 있는 식당들이 너무 많고 이 소상공인, 특히 우리가 경제가 원활할 때는 식당들이, 일단은 외식을 많이 하면 또 야채가게, 고깃집, 뭐든지 다 잘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일단은 다 정말 너무 손님들이 없어서 걱정한다는 그 말이 아주 귀에 쟁쟁하고 이게 ‘어떻게 살아야 될까. 코로나 때보다 더 많이 힘들다.’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셔서 참 안타깝고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어쨌든 소상공인들이 그래도 기대는 곳은 다른 금융기관보다는 우리 신용보증재단이잖아요.
그분들의 고충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짐작을 하고 아무튼 그분들의 입장에 서서, 올해 보니까 신규사업도 많이 만드셨어요. 그만큼 어떻게 하면 우리 소상공인이 좀 힘을 내서 사업에 임하도록 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느껴져서 또 감사를 드리고요. 하여튼 때때로는 힘든 부분도 많으시겠지만, 되지도 않는 것을 고집하고 억지 부리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래도 오죽하면 또 여기 와서 이렇게 하실까, 그분들을 이해하시고 그분들 입장에서 최대한 더 많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고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관계 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의견은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원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한 다음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