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김꽃임 위원입니다. 우리 허은영 이사장님을 비롯한 재단 직원 여러분! 올해, 작년에도 어려웠지만 올해 특히나 더 소상공인들이 기존 대출과 고금리로 인해서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업무의 내실화를 기해 주시고, 거기에 우리 직원 여러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업무가 과중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좀 최대한 친절하게, 비대면 신청이 많아졌어요. 그래도 이렇게 대면으로 방문하시는 우리 도민분들이 계신데 최대한 친절한 설명과 또 가능한 거를 찾아서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또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오늘 자료 주신 거 보면은 신용보증공급에 있어서 작년 대비해서 1,000억 원 정도의 감소는, 지금 작년 대비해서 한 13.3%가 감소한 1,000억 원이 감소했는데 이 이유가 이렇게 보니까 기한연장 대상이 감소하면서 보증잔액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한 1,000억 원 정도가 올해 기한이 끝나는 대출 그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