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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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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희 충주 같은 경우는 국가산단이 바이오헬스산단도 있고요. 오송에 지금 보시면 외국인 특화 관련돼서 첨단바이오 쪽, 화장품 쪽도 적극적으로 밀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품 같은 경우는 일찍이 2010년도서부터 과제에 보면 미래의 식량이나 이런 게 나왔는데 실질적으로 여기 곤충산업에서 나오는 의약품 같은 경우는 신문기사도 서칭해 봤더니 프랑스에서, 그렇죠?

노벨상 받으시려는 분도 충북에 오셔 갖고 여러 가지 농가를 한번 왔다 가셨던 것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고부가가치 사업인데 조금 더 늦어진 것 같아서도 그렇고, 그리고 또 곤충산업 같은 경우는 4대 영양소를 많이 갖고 있어서 미래 먹거리로 해서, 지금 단백질이나 밀 관련돼서 저희 전쟁 때도 관련돼서 단백질이나 사료도 한 400%씩 상승했는데 미리 이런 부분을 좀 대비했더라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좋지 않나 해서… 저도 오송에 있는 업체도 그렇고 비회기 기간에 제가 이 농가들이랑 업체들, 의약품, 화장품, 바이오센터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쪽에서는 굉장히 지금 사업이 존폐 위기로 많이 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남부 3군으로 너무 발달돼 있는 이 곤충이나 스마트팜 쪽이, 스마트팜 자체가 예전처럼 땅이나 토양의 넓이에 비례하는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고부가가치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저희가 변이 없이, 저희가 변수 없이 할 수 있는 스마트팜에 대해서도 그렇고 곤충산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서 저희 농가들이나 나머지들에도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서 부탁의 말씀도 한번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