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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윤섭 의원 발언

2020회 제복지건설위원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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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을 기술부서에서는 제대로 다 하는데, 요즘 재무과에서 홍보를 많이 해서 제대로 하는 것 같은데 시간 체크가 아직까지 안 되어 있더라고요. 재무과에서 아마 부서마다 다 돌렸을 것이에요. 제출방법, 견적서는 팩스나 이메일로 했는데 팩스도 안 되는 것이에요.

재무과장하고 기획재정국장하고 구두상으로 다 이야기가 된 것이거든요. 팩스는 일단 오픈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메일로 하면 담당자만 볼 수 있으니까 가장 공정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메일만 인정하라는 것이지요.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발주를 올리되 이메일로 참여한 업체만 인정을 해주라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시간을 꼭 체크를 해야 되는 것이 지금 3일 정도 주시더라고요. 3일에서 5일, 7일까지 줄 수 있는데 시간 체크를 안 하면 예를 들어서 최고 싼 최저가 견적서로 들어온 업체가 ‘너네가 이 날짜에 해서 11시 50분에 들어왔는데 이것이 무엇이 잘못됐냐?

너희가 날짜 이렇게 했지 않냐?’ 이런 시빗거리가 될 수 있단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시간을 저녁 6시면 6시, 딱 끊어주라는 얘기이지요. 딱 끊어줘야 나중에 시빗거리에 휘말리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고 또 이 자체가 진짜 투명한 회계프로그램이에요. 이것만 제대로 하면 업체가 발주를 했는데 한 군데가 들어오던 열 군데가 들어오던 비교견적서에 연연하지 말라는 이야기지요. 기존에는 관행적으로 비교견적서 2부, 1부 이렇게 첨부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이번에도 수의계약에서 사고가 터진 것이거든요. 이 자체프로그램만 잘 이용해도 투명하게 되어 있어요. 그 자체가 공정해요.

그러니까 한 업체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그 업체하면 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많이 들어왔어요.

한 10개 업체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최저가로 들어온 업체 두세 군데 추려서 적격인터뷰 할 것 아니에요. 이 사람이 과업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인가 아닌가 다 계약담당자들하고 업자들하고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안 될 것 같으면 그 다음 최저가 들어온 사람한테 인터뷰 해서 또 하면 되는 것이에요. 그런 식으로 이제 해주시면 되고, 어느 부서든 간에 이것을 시행하는 부서가 없더라고요. 맨 밑에 보면 견적서 제출이라고 되어 있어요.

나머지는 발주하는 부서에서 참여희망 등록업체에 올리잖아요? 그리고 맨 밑에 보면 견적서 제출은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직접 등재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이메일 들어오면 견적서가 들어오면 전화번호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전화 걸어서 견적서 제출 칸에 상호하고 대표자 이름을 쓰라고 이렇게 홍보를 해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재무과하고 기획재정국에서도 이야기한 것이 내년 1월부터는 한 달에 한 번씩 나가는 구청 월소식지 있잖아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관내업체들 누구, 누구 사업장에 다 가는 것이지요. 그러면 그것을 보고 우리는 공정하게 기본시스템에 의해서 상 깔아주면 되는 것이에요. 오고 안 오고는 관내업자들 자율이지요.

홍보는 계속 지속적으로 해줄 것이니까 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것이 진짜 투명한 프로그램이니까 여기에 의해서 진행해 주시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비교견적서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수의계약은 이렇게 하면 가장 공정할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