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후보자님, 이게 본 위원이 2018년도에 도의회에 들어와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도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 ’20년도부터 제가 행문위에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문화재단이라든가 또 문화체육관광국에 이야기도 하고 여러 번 회의를 통해서도 지금 우리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농촌의 현실이 이게 좀 안 맞는다. 그래서 이용을 할 수 있는 영역을 좀 분야를 좀 확대하든지 좀 발굴을 하든지 농촌형에 맞도록 해야지 그건 여러 차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지금 도내 이용률 발굴 현황을 보더라도 농촌 지역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이게. 이 문제는 우리 대표이사 후보자님께서도 기이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근 대표이사 하실 적에 직무수행계획서에다가 이 제도가 개선이 되고 보완이 돼야 된다고 말씀하신 걸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바뀌었어야 돼요. 그리고 어느 정도는 바뀌어 가야 돼요.
아니, 중요한 거는 원인이 뭔지 알고 분석도 하고 결과가 나왔어요. 이제 시행을 하면 되는데 시행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문제가 있다고 저는 봐요.
당연히 하실 적에 그럼 다 하신다고 그러지 안 하신다고 하겠어요? 우리 후보자님, 올해도 이 사업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그냥 뭐 노력하시겠다 이러는 게 아니라 그동안에 정말 고민했던 내용 이거를 제도를 개선하고 보완한다면 어떤 내용을 어떻게 하실는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좀 한번 해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