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곳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는 것 자체도 너무 형식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내년도 예산을 어제 가서 공부를 해보았는데 실제 환경에 홍보전단지 만드는 것은 기본 예산이 매년 들어오는 것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에 맞추어서 하면 더 의미가 있겠지만 만약에 그것이 안 된다고 하면 1년에 한 번 정도는 환경행사를 차 없는 거리를 구청 앞이든 아니면 수유먹자골목 중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해서 차 없는 거리 겸 환경의 날, 환경 관련된 행사를 해서 그동안 구에서 환경 관련된 활동을 했던 사람들도 본인의 활동들도 나누고 많은 구민들이 오셔서 참여도 해서 환경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내용은 추후에 더 기획을 해야 하겠지만 차 없는 거리도 1년에 한 번 정도 행사를 그런 의미에서 한다고 했을 때, 저는 차 없는 거리를 수유역 먹자골목 일부 잡아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것까지 합쳐서 환경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