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위원 공무원들이 제가 볼 때는, 비단 이게 경자청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이 어떻게 보면 면피라고 해야 됩니까? 면피를 하기 위해서 용역에 많이 의존을 하고, 뭐 용역이 정답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이 더 잘 알 수도 있고 본인들이 더 전문가인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예를 들어서 용역에 그냥 맡겨서 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것도 그 정도로 하고요. 오송바이오밸리 글로벌 창업센터 설립에 대해서 보면 경자단, 국제학교 때도 경자단 얘기가 나왔었는데 산업부 경자단에서 충북경자청 단독 신청으로 예산 반영에 부정적이다 이런 얘기가 여기에 쓰여있고요.
아까 말씀하시던 업무보고하실 때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하시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