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저나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하시는 것인데 이미 합법적인 전통시장으로 된 데들은 국비, 시비 지원을 많이 받아서 자생력이 있어요. 활성화 다 되어 있어요. 힘드시지만 아직 무허가, 무등록 전통시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돈은 그런 데에 100% 쓰셔도 돼요. 그런 데를 발굴해서, 점포 수도 있겠지만 조직이 안 되어 있어서 지원을 못 받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자꾸 독려하고 교육을 시켜서 그런 분들이 정말 도움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전통시장을 보시면 강북재래시장, 수유시장, 수유재래시장 맨날 똑같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우리 강북구에서 쓸 수 있는 전통시장에 관한 재력은 무허가, 무등록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에 초점을 둬서 해 줘야 됩니다.
나머지들은 놔둬도 돼요. 다 알아서 살아요. 자생력이 충분히 있고 시설도 다 잘 되어 있습니다.
시비도 공짜 아니잖아요. 국비도 공짜 아니고 우리나라 세금이니까 적어도 우리 돈 들어가는 것은 무등록 시장들 활성화하는 데에 쓰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포커스를 맞추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