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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240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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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다 알고 있고요. 정 어려우시면, 섞이지 않게 하려면 소규모처럼 별도 항목에 올해 700만원 정도에 준하는 구비로만 하는 의무관리단지 대상이겠지요. 별도 사업을 하나 더 공모하면 그 한도 내에서 신청 받고 심사하고 별도 결산을 하면 되잖아요.

시비와 섞이지 않고. 그것을 한번 검토해 주세요. 그래서 화요일에 얘기해 주십시오.

그것이 불가능한 것인지. 그렇게 해주시고요. 도시계획과장님, 17쪽에 보시면 일단 이 부분 경과에 대해서 제가 간략히 설명드리면 작년에 우리 구의회에서 상해에 가서 상해도시계획관을 관람했어요.

상해의 규모 자체도 크지만 실제 우리가 느꼈던 것은 도시계획관을 통해서, 그러니까 최초의 개항을 하고 나서의 이런 과정들을 보고 현재 어떻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라는 것을 느낀 바가 있고, 그래서 우리가 보고서에도 담겼던 바가 있고, 그리고 올 초에는 제가 대학원 통해서 싱가포르에 갔더니 거기도 도시계획관이 있더라고요. 그것을 봤는데, 거기는 상해보다 더 자세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큰 느낌이 있어서 지난번 상반기 구정질문 때 제가 제기를 했는데 저의 포커스는 우리 구민들이나 외부인들도 강북구의 변화 발전 과정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 것이에요. 제가 구의원 한 지 10년이지만 10년 전의 강북구와 지금은 예산 규모도 다르고 장소, 시설물, 건물만 보더라도, 공공시설물만 보더라도 엄청나게 발전되었는데 지금 10년 이상 살고 있는 분들도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 우리 강북구는 비교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중간에 이사 오신 분들은 더더욱 모를 것이고. 그래서 저는 이 명칭부터도 도시계획정보하면 어렵잖아요. 그래서 저의 포커스는 그때 제기했던 것은 강북발전도시계획정보 그래서 강북의 변화 발전된 과정을 도시계획 정보로 각 분야별로 느끼고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될 것이라는 것을 콘텐츠의 내용으로, 주된 중심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싶어서 명칭부터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강북구발전도시계획, 강북구 발전이라는 것이 꼭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말이 좀 길어지지만 그런 취지였던 것이고, 그렇게 했던 사항이고, 그리고 온라인 콘텐츠도 아까 다른 위원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활용 방안이 같이 연계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홈페이지만 연동하고 홈페이지만 만드는 것이 중요한지 지난번에도 얘기했고 다른 위원님하고도 간략히 거론했었는데, 미아역에 테마역사 같은 것을 할 때 한쪽 편에 ‘강북구 도시계획’ 온라인 이런 것을 해서 투사하는 형식으로 해서 아니면 터치스크린이든 해서 쭉 보던 분들이 그것도 투사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리고 다른 과 보니까 내년도 신규사업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북구 도전 골든벨도 있더라고요. 거기에서도 출제를 한다든지 꼭 봐야 되는 곳으로 해서 연계하면 좀 더 의미가 살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세부 방향을 좀 더 정비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고, 그런 측면에 대한 생각을 한 번 더 해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