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윤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차별을 두면 안 된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며칠 전에 간담회비를 다 빼버렸더라고요. 내일 오면 이야기를 할 것인데 그런 조항이 없어서 1년에 2번인가 3만원인가 2만원씩 해서 간담회비를 주더라고요.
그런 내용이 있어서 차별을 하면 안 된다, 공무직들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니까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여기에 예산하고는 관련 없는 일인데 행정사무감사에도 말씀드렸던 파인트리 앞에 다리 2개 놓는다, 1개 놓는다, 주민들 간 의견이 그 이후에도 여러 번 전화가 왔었어요. 그러니까 의견이 지금 다 분분해요.
다리 놓는다는 것에 대해서는 인식하셨는데 1개냐, 2개냐, 원안은 2개로 하기로 했는데, 짧은 구간에 2개를 놓을 필요가 있느냐, 놓더라도 거리간격을 2m가 아니라 4m로 해서 1개로 멋있게 만들자는 이런 의견들이 일치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진짜 제대로 된 공청회다운 공청회를 최종적으로 해서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어느 정도 일치로 모아서 파인트리 측에 통보해 주실 수 있는지 한번 듣고 싶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이후로도 계속 여러 군데에서 전화가 오셨어요.
어떤 분은 2개 놓는 것이 맞다, 어떤 분은 이왕 1개 놓고 더 멋있게 만드는 것이 낫다, 그런 의견들이 정리가 안 된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