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비대면 생각을 못했어요. 힘들지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94쪽 봐주세요.
올해 코로나19 방역 때문에 굉장히 정신없는 한 해였는데, 거기에다가 특히 동절기 월동 모기 때문에 의약과에 민원들이 많으셨을 것입니다. 저도 지역에서 방역활동을 했는데 사실은 할 데가 별로 없었어요. 왜냐하면 보건소에서 인원들을 몇 분 새로 뽑아서 했다고 하는데 놀이터, 버스정류장, 교회 이런 데도 “해 드릴까요?” 그러면 “했어요.” 거의 이렇더라고요.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보건과장님, 132쪽을 봐주세요.
저는 독감예방접종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구는 타구에 없는 통장님들까지 독감예방접종을 해 주시라고 고생이 많으신데 인원 분산을 위해서 통장님들을 동마다 날짜를 정하셨는데 그분들이 걱정하시는 것이 그날 부득이한 일이 있어서 못가면 어떻게 하나 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다른 날짜를 지정해 주셔서 통장님들이 다 맞으셨더라고요.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요. 또 대상자가 62세에서 65세, 또 18세까지, 공공부분 종사자까지 하느라고 굉장히 힘드셨을 텐데 아무 불만 없이 처리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