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데 왜 차별을, 더 준다고 하면 문제가 돼요. 예를 들어서 일반고는 50만원을 줬는데 특목고는 비싸니까 100만원 줬다고 하면 형평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봐요. 이런 것이 없으면 하향 평준화를 시키자는 것이지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학생이 아까 새마을자녀 중에서 91명인데 18명 예산범위 내에서 하다보니까 너무 조금 주면 효과가 없으니까 한 18명 정도에서 100만원 정도 생각하신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신청한 친구 중에서 선발기준은 그래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새마을회장과 가까운 자녀에게 줄 수도 있는데 성적이나, 학생을 갈음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잖아요. 어려운 아이들을 준다는 것도 안 맞고, 어려운 것이 무슨 자랑은 아니지 않습니까.
학생으로서 우리가 갈음할 수 있는 것은 성적이니까 성적 3.5 이상이라든지 어떤 기준이 있는가 해서 여쭈어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