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실제적으로 3,178억 원이 이번 추경에 증가됐지만 국고보조사업하고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해서 자체적으로 저희가 투자해서 쓸 수 있는 사업 규모는 868억 원뿐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중에 지금 보면 신규사업이 140개에 366억 원으로 편성이 됐는데 우리 지사님이 설명해 주신 것처럼 서민경제에 또 특히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규사업도 다소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굉장히 지금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바이고요.
여기에 우리 처음으로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육성자금 3% 이차보전하는 게 있습니다. 이거는 충청북도에서 지금 처음 하는 건데 3억 2,000만 원인데 이런 부분의 신규사업이 이 시기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김영환 지사님이 1월, 2월 현장방문을 다니면서 11개 시군 도민과 간담회도 하고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들은 건의사항과 후속조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