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모니터가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교체할 정도로 문제가 있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요즘 워낙 제품들을 잘 만들다보니까 특별히 액정이 깨지거나 그러지 않으면 쓰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불편하신 의원님도 계실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오히려 저는 의원실 모니터보다 시급한 것이 회의장 모니터들을 교체해야 되지 않나 싶고요. 저 앞에 모니터라기보다는 TV가 지금 설치되어 있는데 옛날 TV이다 보니까 옆에서 보면 화면이 보이지 않아요. 존경하는 위원장님 계신데 위원장님 자리에서 TV 안 보이시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추가로 설치를 하고 이쪽에도 차라리 빔프로젝트를 쏘든지 하는 것이 오히려 시급하지 사실 의원님들 방에 모니터는 별로 실효성이 없거든요. 그냥 교체해야 된다는 규정 때문에 바꾸시는 것이라면 솔직히 예산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프린터 얘기를 하자면 공용 컬러프린터는 어떤 프린터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