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윤섭 의원 발언
위원 어떤 부서들은 아직까지 그러더라고요. ‘팩스 내지 이메일’ 이렇게 쓰여 있는데 제가 복지건설위원회 과별로 다 얘기했어요. “팩스도 받지 마라.
이메일로만 받아라.” 왜냐하면 팩스는 일단 오픈이 되잖아요. 그나마 이메일은 담당자만 열어볼 수 있잖아요. 그리고 시간 꼭 체킹하라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것은 구청 집행부에서 오히려 더 지키셔야 되는 것이에요. 예를 들면 날짜가 오늘 날짜이다, 발주할 때 계약기간을 3일, 5일 기재하지 않습니까? 날짜만 표기하고 시간을 기재해 주지 않으면 최저가 입찰로 견적서를 넣은 업체가 “너희들이 이 날짜에 해서 밤 11시 59분에 넣었는데 무슨 소리이냐.” 시비거리가 된단 얘기이지요.
그래서 시간을 끊어주라는 얘기예요. 저녁 6시이든, 아침 10시이든 발주했으면 만 3일 될 때 오전 10시로 끊어주든 시간 체킹을 하게끔 지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