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동은 의원 발언
예. 그 의회라는 게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그런 기능을 가진 곳입니다. 그래서 어떤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가지고 좋은 그 안이 있다면 충분히 제안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제안을 했으면 집행부에서는 상호 건조공법하고 뭡니까 저기 부숙화 공법이죠? 거기에 대해 가지고 서로 저 상호 비교도 좀 해보고 제대로 비교를 하고 현장견학도 하고 그렇게 해서 정말 있는 그대로 이 결과를 가지고 우리 의회에도 이야기를 해주고 또 집행부에도 보고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과정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그렇게 제안을 하고 나서 그냥 “안된다”라고만 했지, 제가 알기에는, 그 충분히 검토해서 비교 검토하고 현장 갔다 온 결과를 수합을 해서 이야기 한 적은 없다고 내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저 이제까지도 오늘 또 많은 논란이 벌어졌으니까 추후에 좀 그 제대로 된 그런 비교 해보고, 또 현장 갔다 온 것도 있는 그대로 좀 반영을 해서 결과보고서를 만들어서 그리고 뭐 지금 실시설계를 하고 지금 추진 중이죠 그죠?
거의 뭐 설계가 완료 단계에 있는 걸로 아는데 그렇게 해서 정 비교를 해서 이렇게 이렇게 좋은 측면이 있지만 뭐 이 정도 추진되어서 정 안된다면 그렇게 뭐 정 이 정도 추진이 되었기 때문에 변경이 불가하다, 그런 이해도 구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절차를 통해서 좀 종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면 저 어제 이걸 검토결과보고서를 입수를 했는데 여기에 보면 제가 봐도 우리 전문위원들이 갔다 온 내용 하고 안 맞는 내용들이 많아요. 안 맞는 내용들이 많고 이런 자체 판단에 의해 가지고 보고서를 만들어서 그 보고를 하고 그냥 진전 시킨다는 것은 이거는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어차피 제안이 됐으면 그걸 충분히 검토를 하고 그 결과를 얘기를 해줘야 되는 것이고 또 이 보고서도 있는 그대로 좀 작성이 되어야 되고요,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좀 그 보고서를 다시 한 번 작성을 해서 좀 서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과장님 아까도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여기는 감사장입니다. 감사장에 나오시는 과장님이 여기 몇 건 안 되는 이 업무에 대해서 소상하게 파악도 못하고 여기에 나와 있다는 거는 정말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실 것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러면 환경관리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및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이상으로 오늘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은풍면, 감천면, 보문면, 주민복지과, 종합민원과, 문화관광과, 환경관리과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 17시 42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