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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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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잘 모르는 제가 생각을 해도 방화복이 그냥 저희 이런 옷과는 다를 거예요, 분명히. 그래서 세탁기도 그렇고 건조기도 그렇고 그냥 일반 쉬운 세탁과는 다를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이게 그러니까 방화복의 기능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성능저하 때문에 야기되는 문제점, 일단 그것부터 그런 위험에서 보호를 해 줘야 될 것 같고, 또 하나는 이거는 복지 차원으로 다가가야 될 것 같은 문제가 들어요.

왜냐하면은 ‘알아서 관리하세요’가 아니라 지금 보면은 본부장님께서도 이게 방염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세탁을 자주 할 경우에는 기능이 떨어진다는 말씀도 하셨잖아요. 그래 이게 사실은 안전을, 일단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화복이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는 이렇게 1년에 두 번 정도 세탁소에 맡겨서 세탁하는 거 말고, 보다 체계적으로 이런 거까지는 우리 나가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신경 안 써도 될 정도의 그런 위탁 세척 관리가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런 식의 예산 계상이 아니라 진짜로 보다 더 체계적으로 아예 신경을 하나도 안 써도 되실 정도의 그런 관리가 이루어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제가 김종필 부위원장님 질의하는 과정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내년이라도 이런 부분은 신경 쓰지 않도록, 그리고 이게 결국은 우리 도민들의 안전하고도 직결되는 문제이잖아요.

그러니까 복지 차원과 함께 이 문제를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