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근데 저는 우리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만든 850억 정도의 기금은 우리 충북을 위해서 쓰는 거잖아요, 인재 육성. 정관이나 이런 거를 변경을 통해서, 그거는 제가 봤을 때 법무부에서 관여할 문제가 아니니까 충분히 좀 법적 검토를 더 해 보시고 우리 교육진흥원에서 가능하면… 지금 시대가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없는 것도 만들어 내는 게 저는 행정의 하나의 역할이라고 보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우리 도의 방향과 대학교의 방향이 약간 틀려요.
뭐가 틀린지 아시죠? 대학교마다의 그거는 우리나라 학령인구가 감소해서 그래서도 지금 유학생 유치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거를 세명대, 대원대의 건의를 벌써 받았어요.
근데 우리 도의 입장은 학교의 입장보다는 우리 인력이나 이런 부분에 조금 더 보완하고 그러면서 인구도 증가하면서 학교들도 좋게 대학생을 유치하자. 지금 여러 가지의 목적을 두고 하다 보니 제가 봤을 때 이 문제가 덜 풀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요. 대학생 유학생들이 와서 꼭 취업을 안 할 수도 있고 공부에 더 매진할 수도 있어요.
그거를 우리 도에서는 지금 여러 목적을 두고 다 같이 하려고 하니까 저는 더 어렵다고 보고요. 첫째적으로 우리가 지금 대학교를 봤을 때 지방대학 소멸이에요, 학령인구 감소해서. 그 부분에 목적성만 둬도 저는 이거를 충분히 우리가 할 수 있는 그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검토를 하시고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없는 것도 좀 만들어 내세요, 개정을 통해서. 지금 시대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