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최종범 대변인 최종범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선 드론은 위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몇천 원짜리도 있고요.
몇백만 원, 몇억짜리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렇게 700만 원으로 가정한 첫 번째 이유는 우선은 항공 촬영이 가능한 최소한의 해상도를 가진 드론 기체가 필요합니다. 작은 것도 있지만 저희가 촬영을 했는데 이것을 영상으로 쓸 수 없는 것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항공 촬영이 가능한 해상도를 갖춘 드론이 거의 한 300에서 400 정도 가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드론 하나에는 드론 기체 그다음에 조종기, 배터리 3개가 기본 세팅으로 되어 있고요. 거기에 저희가 가장 핵심인 배터리를 5개 정도 추가로 더 구입하고 또 여기에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기체 보상비라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시계나 애플워치 같은 거 사면 나중에 보상 차원 받듯이 드론의 어떤 사고 위험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기체 보상비 등을 고려해서 저희가 700만 원으로 산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