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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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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조금 홍보가 필요할 것 같아요. 현장에서 사실은 일반 약국을 가도 제대로 약도 못 사고 그러는 부분들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보건소나 보건지소에서 외국인들이 간단한 부분들은 투약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다라는 거 그거는 좀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는 국장님, 좀 어려운 얘기인데요. 5·18 관련해서 어제 우리 존경하는 박진희 의원님께서 5분발언 해 주셨고 또 저번에도 5분발언 해 주셨는데 사실 핵심적인 얘기는 5분발언에서 제안을 하고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혀 달라지는 부분들이 없고 또 당사자 5·18단체에서는 지금 아시다시피 40여 일째 도청 앞에서 이렇게 1인 시위를 매일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는 일체 어쨌든 반응이나 대화나 이런 부분들이 없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게 사회적으로 상당히 또 파장이 저희는 커져가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계속 이렇게 방치해야 될 문제인가라는 거, 또 한 가지는 지금 5·18 관련해서는 이미 국가 차원에서 이게 기념사업으로 다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지원사업도 일부 하고 있는데 지자체에서 뭐를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 그러니까 초보적인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을 하는 부분이고 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다른 시도에서도 지원하고 사무실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돼 있는데 지금 당사자들은 우리 유독 충청권에서는 안 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은 서운해하고 또 분노하고 그런 측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렇게 둘 것인지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