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짧게 그냥 말씀드리면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만족도가 100% 안 나와도 된다고 봐요.
왜 그러냐 하면 사업 초기니까요. 그런데 만족도는 저는 여기서 본인 영상을 본 적이 있는지가 57%예요. 만족도가 그 정도 수준에서 나오면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인이 만족하고 그런 것들이 확산돼서 차후에 사업을 할 때 100% 달성할 수 있겠죠. 그런데 초기에 지금 만족도와 본인 영상을 본인이 찍고 본인이 확인한 게 57%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비율적인 차이가 굉장히 난다는 거죠, 그게 바로 흥미 위주이기 때문에 그랬다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만족도는 낮아도 돼요, 사업 초기에. 그런데 그 만족도를 높여가는 게 사업의 적정성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게 아니었다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