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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241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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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협치라는 것은 민관이 합해서 협치를 통해 하나의 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주는 협치위원들이지만 그래도 거기의 중심은 마을협치과가 같이 해서 울타리 역할을 해 줘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끝나면서 약간의 분열에 대해서는 마을협치과가 조금 더, 협치를 시작해서 이것이 결말이거든요. 이것이 도출해 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 어려움을 통해서 협치가 더욱더 성숙하고 발전된 과정을 이루어낸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주는 민이 해야 되지만 울타리 역할은 관에서 해야 된다는 생각이 제 지론입니다. 그래서 민·관이 서로 연합해서 정말로 구 발전을 위해서, 이것은 결국 강북구 발전을 위한 일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너무 민감한 반응을 갖지 마시고요.

오셔서 열심히 노력하신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서 시작되는 첫 번째 한 계단을 올라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많은 노력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이 다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 가지로 만들어서 도출한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것이 협치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서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협치가 잘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올해 1년 수고 많이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