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추가로 질의 하나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4페이지고요, 시니어스마트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사업내용에 대해서는 1인 방송, 키오스크, 무인자판기, VR·AR 디지털 문화 체험 등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내용이 있는데요.
기존에 보다 보면 안에 인생영상관, 인생스튜디오, 뭐 여러 가지로 추가됐는데요. 저번에 홍지연 과장님한테 한번 부탁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체험관에 있어서 저희가 특정 상호를 홍보하는 건 아니지만 페이스북이나 SNS로써 어르신들이 안쪽으로 좀 더, 사회의 안쪽으로 들어오실 수 있도록… 저도 이 체험관 하는 데에 키오스크랑 하는 이동식 체험관 촬영도 한번 참여했었거든요.
굉장히 좋은 내용이고 어른들께서 어떤 벽 없이 넘어오시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거기에서 더 필요하신 부분은 어른들께서 각종 민원이나 애로사항이 있어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제가 아는 한에서는 페이스북이 가장 어떤… 저희가 넓게, 저변에 넓게 쓰고 있는 플랫폼 같아서요, 그렇게 참여도 하시고 그거에 대해서 본인들이 기록도 하시는 분들 보면은 뭐 잘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하실 수 있는 부분 체크드리고.
이거랑 질의에 대해서 논지는 좀 벗어날 수도 있는데요, 저희 영상자서전 관련돼서 158페이지·159페이지 보면 저희 충북과학기술원이 시행 주체로 다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인평원이 있었죠. 그렇죠?
그런데 인평원 같은 경우는 사업이 굉장히 저조하고 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좀 실망스러운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복지국에서도 어느 정도 다음 사업에 있어서 페널티라든가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주십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상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