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임 의원 발언
위원 홍보물 부서 민원실 비치 및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배포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이것이 적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500부도 적은데 전에 동료위원님께서 350부로 말씀을 하셔서 낮춘 것 같은데, 이것을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제작부수를 늘려서 우리가 이런 데 뿐만아니라 전 의원이나 자치위원, 통장, 각 직능단체에도, 지역 오피니스그룹에 보내주고 이렇게 해서, 의회보를 돈 들여서 신중히 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너무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내용도 너무 똑같은 내용, 의원님들이 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보통 지역주민들은 구의원들이 ‘왜 있어, 도대체 구의원이 하는 역할이 뭐야, 구의원들 없애야 해’ 이런 이야기들을 굉장히 많이 듣거든요. 그랬을 때, 의회보를 만들 때 구의원들이 하시는 회의나 여러 가지 감사했을 때 지적했던 사항들, 수정했던 사항들을 이런 사항들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넣어서, 의원님들도 개인적으로 의정활동 보고서를 만들지만, 의회보도 14명 의원님들의 의정보고서 형식처럼 좀더 구체적으로 해서 구민들에게 구의원들이 하는 역할이나 ‘구의원들의 역할이 이런 것이구나’ 와 닿을 수 있게끔 구체적으로 했으면 어떨까, 홍보도 좀더 적극적으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