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인애 의원 5분자유발언
유인애위원입니다.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운영위원장은 의원들이 있기 때문에 강북구의회 의장이 있는 것이고, 부의장이 있는 것이고, 운영위원장님이 있는 것이고, 결국은 그 상임위원회는 강북구의회를 운영하는 것은,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일치를 봐서 또 그 의견이 의장이나 부의장이나 의장단에 의제로 삼아서 결과물을 맞추어 가는 것인데, 저는 김명희 위원장이 상임위원장 의견을 제시해서 같이 공동발의를 했는데, 나는 14명 의원, 내 생각 같으면 14명 의원 다 넣어요. 그냥 이렇게는 안 하겠어요.
지난번 운영위때 내가 들었거든요. 운영위원회에서 같이 공동발의해서 넣자, 35일에서 40일 조례 개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찬성인데, 이런 세심한 부분에서는 위원들의 협치나 위원들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최치효위원님이나 서승목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어쨌든 강북구의 14명 의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고 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일단 제의를 하신 분은 빠지고, 위원장님만 들어가 있고, 물론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의견 들어가는 것은 중요한데, 들어간다면 14명 의원 다 같이 공동발의했으면 너무 좋았을 뻔했다. 그러나 그렇게 못했더라면 최소한 운영위원들이라도 올려서 같이 했으면 너무 보기 좋고, 아름다웠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지요. 앞으로도 남은 기간 동안 우리가 이름 하나 갖고, 의정활동에 큰 저것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소한 것이라도 예민하게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서 서로 화해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요. 얘기한 사람도 있고, 제안안 사람도 있고 한데, 빠진 부분에 대해서 서운한 감이 없지 않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운영위원장께서도 앞으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예민하게 신경을 쓰셔서 같이 갈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모색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