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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유인애 의원 발언

241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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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차피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과장님들은 거기에 대한 실체를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과정을 소소하게 지역일꾼들과 협의해서 그런 법을 개정해서라도 환경개선을 이끌어내는 것이 여러분들의 몫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늘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어요. 제가 6, 7년 전에 하던 말씀을 똑같은 지금도 하시는데, 어쨌든 오래된 20, 30년 되신 분들은 그냥 그것을 무시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해서 그렇게 관철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아까 선배위원께서 제설함 염화칼슘 얘기를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동반을 움직여서라도 화수분을 저는 생각해요. 마르지 않는 단지 쌀, 어렵지만 늘상 있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폭설이 왔을 때 우리가 기상예보를 접하면 우리 안전치수과에서는 기동반을 해서라도 주민들이 갖다달라기 전에 본인들이 찾아서 당신들 앞길 미끄러지고 넘어지면 주인 책임 아닙니까.

지금 법이 그렇게 개정이 되어서, 그래서 안전치수과에서는 폭설이 올 때는 각별하게 신경을 써서 제설함에 염화칼슘이 마르지 않도록 해줬으면 하는 제가 부탁이고 그렇게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러한 소소한 민원은, 우리가 민선 몇 기입니까. 변화된 강북구 그런 면에서는 구청 직원분들이 구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기상예보를 전적으로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안전치수과장님도 마찬가지이고 도로관리과장님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부분에서는 주민적인 서비스에 대한 여러분의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