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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241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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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와 관련해서 약간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제설차량은 제설차량대로 움직여서 작업하는데 각 골목골목마다 제설차량이 진입할 수 없으니까 못 들어가잖아요. 그것은 동 주민들이나 직능단체, 동주민센터 등등해서 작업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염화칼슘 보관장소가 비워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사전에 예고를 했으면, 물론 각 동주민센터에서 염화칼슘보관소를 다 채워놓아야 되는데 그런 경우가 좀 미비하다는 것이에요. 물론 도로관리과에서 다 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도로관리과가 제설 관련해서는 주무과이니까 그것을 확인차원에서라도 동주민센터에 그렇게 염화칼슘 확인을 다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봐요.

그래서 제가 몇 분한테 전화를 받았어요. “염화칼슘을 갖다달라고 해도 안갖다 준다”라고, 그래서 자기가 차를 가지고 가서 직접 가져왔다는 것이에요. 그런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눈이 계속 오는 것이 아니고 겨울철 내내 많이 와봐야 1년에 10회 미만 정도밖에 안되는데 그 정도는 충분히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봐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나 담당직원분들께서도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싶어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