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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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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22년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추경이나. 그래서 제가 스마트농업에 관련돼서, 저희 제천이 스마트 관련돼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운영상이나 이런 거에 문제점이 너무 많아요.

도에서 이거를 노지형, 온실형 그런 거를 이런 종합계획도 없이 시군에 공모해 갖고 하고 나서 운영비나 이런 것들은 도에서는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해라, 저희 제천 같은 경우는 용역을 해 가지고 도에서 공모해 갖고 선정이 된 거예요. 그런데 이 이후에 모든 운영비는 제천시가 재정적으로 다 부담을 해야 돼요. 지금 예산 파악도 안 되고 있어요, 인력이나 이런 것들이.

그런데 제가 그래서 그때도 우리 스마트농산과 과장님한테 이런 거는 좀 종합계획을 세워서… 물론 우리가 공모사업 따오는 것도 좋지만 운영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들은 그래도 이런 계획하에 해야지, 인재육성 관련돼 갖고 이제 용역해 가지고 이 용역기간이 또 지금 6개월이에요, 올해 말이에요. 그럼 올해 말이면 내년도에 반영할 거는 예산에 반영도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용역 하나 마나죠, 1추에 반영하면 모를까.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것들은 조례를 제정하는 건 그 시기에 필요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종합계획을 세우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