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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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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제가 충북문화재단 운영에 관해서 관리나 이런 부분이 좀 철저하게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보면은 경영본부·관광까지, 문화재단에서 관광업무까지 보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 관광업무가 오기도 전에… 제가 ’22년도 회계연도 거요, 그거를 ’23년도 4월 달에 결산위원으로 제가 결산을 봤어요, 위원이라서.

그런데 그때 저희가 문화재단에서 위탁 받아 가지고 하고 있는 이 도비, 국비에서 공모사업은 제외하고, 그 당시만 해도 27건에 한 168억이에요. 그때도 인원은 비슷했어요, 이 규모랑. 현재 지금 현원이 한 34명이죠?

그런데 비슷했는데 제가 그때 뭐를 지적했냐 하면 4월 달인데도 정산이 안 된 데가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화재단을 결산위원으로서 결산자료를 제대로 못 봤어요. 그래서 그때 받은 자료가 스무네다섯 건수, 27건에 168억인데 정산 현황이 완료가 5건, 부서 검토 중 7건, 미정산이 15건이에요.

그러면 지금 사업이 문화재단에서 이게 위탁사업들을 관리나 철저하게 집행이 되고 있냐,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행정 누수도 있고 감시도 지금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작년 4월 달에 이 자료를 다 못 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조금으로 주는 거, 위탁금으로 주는 거 그런 거를 증빙자료까지 해서 다 봐야 되는데 정산이 안 돼 가지고 자료가 없어요.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겁니다. 작년에도 이렇게 사업 집행이나 이런 부분이 철저하게 정산도 안 되고 그런데 지금 문화재단이 자꾸 사업이 커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지금 도립극단까지 운영을 한다는 얘기인 거죠.

그러니까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문화재단 고유의 업무 원래 거기에 지금 관광업무까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총체적으로 좀 점검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게 지금 정산이 안 된 부분이 한 해, 두 해의 일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증빙자료를 다 뒤늦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여기 우리 이런 부분에 재단법인은 다 경영공시가 돼 있어요. 그런데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관련 자료를 찾으려고 해도 미비한 게 한두 개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예산 이렇게 집행하면서 투명성 또 이게 제대로 되나 이런 것들이 검증이 안 됩니다. 우리 저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