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는 알았습니다. 이게 우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같은 경우에는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은 우리 충북에 여러 가지 축제도 열리고 엑스포도 열리는데 정말로 기대가 되는 엑스포거든요. 그래서 ‘언제 열리나?’ 이렇게 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거기 가면 화장품 같은 거 특히 여성들은 사 놓잖아요. 쟁여놓고 쓰는데 이게 많이 쟁여놔도 여름 전에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빨리 또… 왜냐하면 좋은 화장품들이 많이 거기에 들어오니까, 참여를 하시니까.
그래서 저는 이게 좀 시간이 더하고 해를 더할수록 참여 기업 수도 더 많아지고 관심 있는 분들도 많으니까 관람객 수도 많아지고 그리고 가서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어쨌든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우리의 축제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단 재작년보다 작년이 우리가 목표 달성을 좀 미흡하게 했고 올해는 또 목표가 좀 더 하향 조정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었고요. 내용 면에서는 부족하지 않았다는 거 저도 공감하거든요. 열심히 해 주십시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