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아, 우리 소장님이 청남대에 대해서는 충청북도에서 1등으로 제일 잘 아시니까… 그래서 걱정이에요. 청남대소장님 계속 계셔요. 거기 청남대 계셔 가지고 청남대 다 마무리하고.
어떻게 하면 좋아… 그래서 소장님이 힘드신 만큼 고생하시는 것 알아서 저도 사업 하면서 힘드실 게 예상이 돼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는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저도 그렇고 우리 소장님도 그렇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마냥 법제처에서 팔구 월에 그렇게 되면 정말 차질 없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이런 것도 협의사항 문제만 다 된 거면 차질 없이 진행돼서 우리가 청남대를 정말 이게 지금 도정현안 사업이 청남대에 쏠려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브레이크가 걸리면 결과적으로 우리 도정현안 자체가 브레이크 잡히는 걸로도 비쳐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과 문체국장님이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길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