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진짜 수많은 보육교사 분들, 원장님들이 고생 많이 하시는데 가끔 TV에서 이상한 것이 하나씩 나오니까 전부 매도되어서 너무 안쓰러워요. 일어탁수라고 미꾸라지 한 마리가 그렇지, 진짜 고생하시는 분들, 박봉에 근무여건도 안 좋지, 그런데 한 분이 가끔 어쩌다 그러는 바람에 꼭 그것이 잡혀서 제가 볼 때는 너무 안쓰러워요.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사각지대를 없애면, 그러시는 분도 있기는 있을 것이에요.
있기는 있을 텐데 그런 분이 행동하는 것이 최소화 되지 않을까? ‘혹시 찍히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 선생님들이 너무 다 알잖아요. 여기 있고, 여기 있고, 저기 있으니까 여기는 안 보이고, 그런 것을 개선책이, 진짜 감시체계가 단단한 데는 사각지대가 없게 만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고민도 한번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