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구본승 의원 발언
위원 명칭문제는 중요하기 때문에 의회하고도 협의가 필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협의를 어떤 방식으로 어느 정도까지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딱 드는 생각이 ‘우이동’ 그러면 “우이동이 어디 있어?” 이렇게 또 나오잖아요, 명칭만 보면 알 사람들은 알지만요. 그리고 어떤 행사를 하거나 전시회를 할 때, 모르겠어요. 여기가 아주 대규모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쨌든 적정한 규모이고 외부로 전시 홍보할 때 ‘강북구’라고 딱 특화되는 것이 우리 구에 대해서 더 알릴 수 있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인 것보다, ‘강북구’를 넣어서 너무 제한적이고 들어올 것도 안 들어오고 이런 것보다는 알릴 데가 있어서 하나라도 더 알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라서 명칭에 대해서는 적정하게 의회에서도 의견수렴이나 등등을 밟아줬으면 합니다.
설명을 해 주시거나 선정의 몇 가지 안에 대해서 장·단점부터 등등을 우리 의원들한테 사전에 설명을 해 준다든지 적정하게 해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