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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247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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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쭉 이 부분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기는 하는데 코로나 상황이라 더 이상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한데 장기적으로 활동들을 넓혀야 되지 않나 싶어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축제 참석뿐만 아니라 우리 4·19행사 실제 각 지자체 과장님들, 국장님들 초대하는 수준밖에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오히려 거기 주민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하고, 어떠한 면에서는 교통이라도 편의를 제공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교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깝게는 양평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지만, 체육회 회장님 출신이신 이정식위원님 잘 아실 것이에요. 체육시설 대개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이용료 할인을 받거나 이런 것들이 없어요.

그런 것에서부터 교류를 해나가야 하고, 우리가 거기 농산물 팔아주고 이런 장터도 열고 하잖아요. 반대로 거기 양평 주민들, 인근에 양주도 교류도시로 알고 있는데 그쪽 지역에서 우리 4·19로 오든지 하면 일정의 프로그램들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다고 보아요. 행정지원과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체육과에서도 그런 프로그램들을 교류도시에 제공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되어야지, 단순히 교류 맺는 것만으로, 우리 과에서 수고하시는 것은 알겠지만, 종합적으로 솔루션들이 있어야 한다고 보아요.

그런 부분을 같이 할 수 있게, 저는 개인적으로 연간 계획들이, 1년의 계획들이 나와 주어야 한다고 보아요. 그래야 이것들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지 그렇지 않고서는 그때그때 땜빵식 으로 교류와 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너무 형식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 점을 이해해 주시고요.

일단 개정안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하지 않는데 추후에 필요에 따라서는 부분적으로 개정안을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