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이형식 의원 발언
위원 있는 걸로 아는데, 그래요. 저 2019년도 53개 업체하고 계약을 했는데 여기에 4개 업체에 집중되어 있어요. 25% 정도를 했습니다.
해마다 작년에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그렇고 행정사무감사 때에 지적된 사항인데 이런 거는 좀 잘 보시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군데 집중되는 거 뭐 업무를 잘하고 이런 것까지는 좋지만 너무 집중되면 안 된다. 해마다 나온 거거든요?
그리고 여기에도 보니까 이사등록업체가 있습니다, 보니까. 근데 이사등록업체를 뭐 이사가 달라고 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일반적으로 전문업체하고 계약을 하겠죠. 또 왜 그거를 알 수 있는가하면 한 개 동네나 집중적으로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A라는 동·리에 그 업체만 계속 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그 이장님들이 이사등록이 되어 있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님들 전체 의견입니다.
제 의견이 아니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뒤에 있는 기획실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사등록업체는 앞으로 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세금을 내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이사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이 하면 부실공사의 우려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까지 하나, 하나 살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