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조동인 의원 발언
잎으로 해가지고 포장해가지고 전국에 택배를 보내는데 엄청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종구도 종구대로 팔지만 잎파도 팔고 또 예천에 지금 보면 아주 예천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러면 이런 기회에 파를 개발한 음식을, 동래파전 아까 예를 들었는데 제가 그 몇 십 년 전에 한 번 동래파전을 가봤거든요? 딱 한 번 가봤는데 그때 당시에 몇 십 가구가 되더라고요, 장사하는 분들이.
그러면은 예천 오면 먹기는 뭐다, 하는 어떤 인식을 좀 부각시키고 심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와 관련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거 뭐 파전 같은 경우는 비싼 것도 아니고 서민적인 음식이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혹시 지금 아직까지 농정과하고 별로 얘기된 거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