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신향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 그 행감 하시는 모든 분들이 해당되는 얘기인데요.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광고물 제작에 보면 이게 뭐 어떻게 소통이 된 건지 아닌지 저는 알 수가 없지만 우리 지역에 많은 광고, 등록업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뭐 문구점까지도 이렇게 홍보물 할 데도 있고 한데 그렇게 따지면 한 40개 정도 됩니다. 그런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다 이렇게 밀집되어 있어요.
이거를. 근데 각 과에서나 면에서 이렇게 봤을 때에는 우리 한 군데만 이렇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이렇게 총 집계를 해보니까 너무나 6억이 넘는 우리 1년의 예산이 다 이렇게 몇 군데 업체를 밀집되어 있다는 것은 조금 지양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래 골고루 좀 나누어서 우리 또 광고업체들도 골고루 좀 수혜를 볼 수 있도록 그래 배려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