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지금 기획관리실장하고 개발공사 사장이 같이 있기 때문에 내가 덧붙여서 질의를 하도록 할게요. 지금 제안설명에서 보면 이번에 현물출자를 하게 된 두 가지 이유, 그러니까 개발공사의 지금 부채비율 관리, 두 번째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두 가지 목적으로 지금 현물출자 요청을 했어요. 제가 아까 개발공사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작년 2023년 5월 달에 개발공사에 그 당시에도 부채비율 관리가 주된 이유로 내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현물출자 300억 했어요.
그렇죠? 지금 1년 지났어요. 그렇죠?
또 다시 부채비율 관리를 위해서 현물출자 이게 약 135억 정도 감정평가에 그렇게 나온 것 같은데, 기획관리실장께도 어차피 별도로 다음에 추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기를 하려고 그랬는데 방금 전 개발공사 업무보고 과정에서 개발공사의 현재 진행되는 사업, 향후 예정된 사업, 이거를 함에 있어서 개발공사의 입장은 인력도 절대적으로 지금 부족한 상황, 그다음에 자본금은 실제 총자본금이 한 5,000억 정도까지 갈 때 안정적으로 사업을 갖다가 수행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이에요. 개발공사 사장님, 지금 제가 드린 말씀에 틀린 거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