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재난안전실장께서 답변하는 과정 또 우리 안전정책과장도 관련해서 답변을 하셨는데 규정상 훈련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러면 규정상 훈련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그러면 내일 당장 전시상황이 발생하면 우리 충북도의 충무시설과 관련한 대비는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그거 없잖아요?
제가 모두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것은 오랫동안 제가 의원 활동을 하면서 보면 신형근 실장님도 조만간 퇴직하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 안전정책과장님도 조만간 퇴직을 하시든 아니면 다른 자리로 또 이동을 하실 거예요.
매번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어떤 지적을 하면, 아까 구체적인 대안이 아무것도 없어요. 의회청사도 대안 중의 하나로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하고 한 번이라도 그거 관련해서 의회청사를 어떻게 활용하고 공간… 의회청사, 제가 알기로는 의회청사에 충무시설로 활용할 만한 공간은 아예 없어요, 지하는 다 주차장으로 돼 있고. 그런데 뭐, 그것도 답변 과정에서 그런 식으로 그냥 그렇게 넘어간단 말이지.
또 신형근 실장 답변하는 과정에서도 그렇게 그렇게 뭐, 대안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러고 또 신형근 실장 지나고 나면 다음번에 누군가 담당 실장이 오면 또 그 실장은 그 당시에 그렇게 계획이 없었고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앞으로 또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겁니다. 그러다가 당장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그러면 큰 혼선과 혼란이 생기고 뭐, 지탄을 받고 이런 것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그동안의 행정이었었다, 이 얘기예요. 제가 지금 드린 말씀에 대해서 실장님, 잘못된 지적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