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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성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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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도 안 그래도 충북도정이 꼭 스타가 필요한 부분도 아니고 너무 각 지역별로 경쟁이 좀 과열화된 것 같아서 어쨌건 좋은 점도 있지만, 빛과 그림자니까요, 직원분들에 있어서 한 분이 홍보모델이 되는 줄 알고 한번 질의드렸고요. 그렇다면 각 과·실마다 하시는 업무에 대해서 홍보를 하게 될 텐데요. 그러면 최대한 영상이나 이런 쪽으로 아마 홍보하게 되죠.

그렇죠? 아마 지금 안지윤 위원님 질의하셨던 거랑 연동해서 보면은 페이스북 같은 데 보면 한 달간 제일 최다 좋아요가 나왔던 게 182개인데 ‘충북도청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선물 받자!’가 182개로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정확한 로우 데이터가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아마 대변인실에서는 페이스북이나 나머지 SNS 계정에 대해서 로우 데이터(raw data)가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우 데이터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부분이 제가 보기에는, 직관적으로는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스타벅스 선물 받는 것 때문에 아마 가장 많은 것 같은데요. 팔로워 수에 비해서, 10만에 비해서 너무 적은 거에 대한 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뭐 대변인님께서,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직원 홍보모델 해서 각 과에서 가장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영상으로 짧게, 요즘 릴스나 이런 거 보면 20초, 15초 이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혹시 아나요? 양산시나 충주시에 있는 김선태 주무관처럼 양 속에 질이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대변인님께서, 직원들에게 너무 많은 스트레스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도정 홍보하는 데 있어서는 그만큼 전문화된 분 없다는 것, 외주업체보다 훨씬 더 나을 것 같은데요.

그렇죠? 대변인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