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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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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을 위해서 소통과 공감으로 도정 홍보를 위해서 전력을 다해 주고 계시는 우리 최종범 대변인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하반기도 더 분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게 저도 이야기하면 오히려 이슈를 만들 수도 있지마는 같이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

존경하는 우리 변종오 의원님께서 5분발언을 통해서도 한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오송역 옆에, 옆 지역하고 관련된 거라서 그래요. 거기도 자꾸 역을 만들려는 게 매년 이렇게, 시기 구분 없이 자꾸 나오잖아요.

그렇죠? 저희들이 어제도 간담회를 통해서 오송역사 공간을 도정 홍보관으로 활용하고 휴식공간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이렇게 부서의 의견이 있었는데, 이게 보면은 지금 대변인실에서 홍보정책협의회를 통해서 각 부서 간에, 그렇죠? 유기적으로 협력을 하잖아요.

그렇죠? 또 다중이용시설에, 오송역사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에도 도정 홍보를 해요. 저는 어제도 부서에 그런 얘기를 했지마는 이게 실질적으로 관련된 부서하고 소통·협력이 좀 돼야 된다, 건축하는 부서에서 싹 다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분들이 할 역할이 따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대응을 좀 체계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 해야 될 사안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홍보정책협의회의 역할을 좀 더 비중 있게 했으면 좋겠다. 지금도 보면은 전략회의도 하고 다 하시지마는 오송역사의 홍보 기능을 좀 강화할 수 있는, 도정 홍보가 전반적인 거니까,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말씀드린 게, 그렇게 좀 돼야 되지 않겠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