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변종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후반기 첫 업무보고 자리인 것 같은데 지금은 각종 사회재난부터 자연재난까지, 거기에 생활안전 서비스까지 정말 우리 정남구 소방본부장님 이하 충북소방본부 소방 공직자 여러분들이 진짜 구슬땀 흘리고 있는 거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 주셨지만 제가 얼마 전에 지역에 있는 소방 간부공무원님이랑 잠깐 차 한잔하는데 그때도 말씀 주신 게 기상이변 전에는 우리 소방 공직자분들이 비가 오면 그래도 덜 걱정스러우셨다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일단은 화재 사고가 좀 줄어들 거로 예상되고 그래서 그런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은 비가 오는 게 정말 화재 현장만큼 무섭다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누구보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 공직자분들을 응원하는 우리 상임위도 있고 또 많은 도민 여러분들이 많은 응원해 주고 계시니 우리 본부장님 이하 공직자분들 맡은 바 직책에 더욱 충실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우리 김호경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