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미임 의원 발언
위원 보면 가장 안타까운 것이 CCTV도 방범용이 있고, 교통단속용이 있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여러 수요 측면에서 많이 부족한데, 방범용 같은 경우는 지나다니다 보면 정말 여기에 있는데 또 근처 가까운 데 있어요. 굳이 이 자리가 아닌 새로운 자리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방범용CCTV라는 것은 범죄 예방이잖아요. 그 CCTV를 다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랬을 때 그 목적을 떠나서 정말 필요한데 이 자리가 자꾸 예산순위에서 밀려난다 말이에요.
과연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원하는 데를 다 달아줄 수 없는 것은 알아요. 예산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현실은 맞지만. 그리고 보면 CCTV가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금액이 가장 많아요. 전년도에 예산이 늘어서 못 써서 그 다음 연도로 넘어가는 것도 있지만.
그것이 굉장히 주민들에게 어필하기가 어려워요. CCTV 관련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