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처음에 이것이 생길 때 그런 목적이었어요. 일자리 창출. 아시겠지만.
그래서 이것이 100% 시비로 시작된 것이에요. 그러다 50% 주겠다. 50%만.
그러다 이제 전액 구비가 되었는데, 그래서 이것을 존치하느냐 없애느냐 그러다 이렇게 왔는데, 그때도 이것이 상당히 논란이 많았어요. 실제로 취업한 사람이 10명이 안 되는 거예요. 10명이.
현업에 나가 있는 사람이. 그런데 그때 돈이 제 기억으로 1억원 이상이 들어갔는데 취업이 네 분인가밖에 안 되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과연 여기에 이렇게 쏟아부을만하냐, 고민스럽게 직영도 해봤고 위탁도 해봤잖아요.
어려우니까 직접 한번 해보자 또 아니야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겠어. 위탁도 주었다가 여러 가지 집행부에서 고민을 많이 한 것은 아는데, 취미활동 같으면 예를 들어서 삼각산예술회관 프로그램에 넣어서 해야 될 것이지 여기에 돈을 쏟아부어서 할 것이 아니라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