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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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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취지에 맞게 가야 한다라고 생각을 해요. 사실은 무상교육 프로그램 2시간 제공하는 거로 과연 거기에 대한 어떤 수요나 갈증이 절대로 저는 이게 해소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로 인한 학교 현장의 갈등은 너무 큰 거예요.

예산은 또 예산대로 나가고. 돌봄 관련해서 실무사 있죠. 늘봄 관련해서 또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분들 계시죠.

거기다 또 방과후 프로그램 또 들어가죠. 이제 만약에 정말로 희망 시간 조사해서 진짜 돌봄, 그러니까 늘봄 안에 돌봄이 새로 생기면 그때는 또 관련 인력을 또 구해야 되죠. 그러니까 예산이 이중 삼중으로 지금 막 들어가는 것 같아서 저는 너무 방만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

아예, 이렇게 할 거면 그냥 제대로 준비해서 시행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이 문제 도교육청에 제기하겠지만 우리 지원청에서도 현장의 그런 요구, 그리고 늘봄의 취지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잘 소통과 협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