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리고 돌봄을 할 실무사들도 없으세요. 지금 행정적인 지원을 하는 분들만 뽑아 놨기 때문에 지금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의 늘봄학교는 방과후 무상 프로그램 2시간 이게 전부 다예요.
그래서 대통령께서 이 정책을 처음 발표할 때는 지금 제 기억으로도 그렇고 학부모님들이 좀 일찍 출근할 때, 그러니까 8시 반 이전에 아이들을 학교에서 케어해 주고, 그리고 오후늘봄 당연히 있고요. 그리고 방과후에 저녁늘봄까지. 지금 우리 교육청에서는 최대 가장 늦은 시간이 밤 9시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기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마 많은 학부모님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셨을 거예요. 늘봄 정책이.
근데 지금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로 지금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완전히 미완의 늘봄인데, 지금 우리 교육청 수요조사를 하는 걸 보면, 아니 우리 지원청이 각급 학교에서 이제 수요조사를 하는 걸 보면 이 시간 수요는 희망하는 시간은 아예 조사조차 하지 않아요.